밀치회 맛나게 먹는 법, 겨울 제철인데 왜 아직 모르는 사람들?

겨울 제철 밀치회를 제대로 즐기는 썰기, 초장, 보관 팁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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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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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치회 맛나게 먹는 법

겨울철 별미 밀치회를 제대로 즐기려면 신선한 재료와 썰기, 찍어 먹는 법이 핵심입니다. 2026년 겨울에도 제철인 11월부터 3월까지 지방이 풍부해 고소한 맛이 절정에 달합니다. 최근 온라인에서 가장 많이 궁금해하는 건 썰기 팁, 초장 레시피, 남은 회 활용법이에요.

밀치회 제철과 사는 팁

밀치회는 찬바람이 불 때 지방이 올라 구수하고 쫄깃한 식감이 살아납니다. 제철은 11월~3월로, 2026년 1월 현재 키로당 3만 원대에 거래되고 있어 합리적입니다. 저는 작년 겨울 부산 시장에서 사 먹었는데, 뱃살 부분이 윤기 나고 기름진 게 신선도 확인법이에요. 필렛으로 사면 집에서 썰기 쉽고, 350g 팩이 2만 원 후반대라 부담 없죠.

썰기 방법으로 맛 업그레이드

밀치회를 맛있게 먹는 첫걸음은 썰기예요. 굵은 평썰기(두껍게 직각으로)는 아삭함을, 가는 막썰기(얇게 사선)는 쫄깃함을 살려줍니다. 칼은 기다란 야나기 보초를 써서 내 쪽으로 당기며 써세요. 포를 놓을 때 등 쪽(두꺼운 면)을 바깥으로 하면 모양이 예쁘게 나와요. 처음 해보는 분들은 시장에서 썰어온 걸 사서 연습하세요. 뱃살은 길쭉하게 저며내 먹으면 고소함이 배가 됩니다.

찍어 먹는 레시피 변신

기본은 와사비 간장이지만, 최근 핫한 건 묽은 초장에 포도나 배를 넣은 거예요. 초장을 묽게 해 포도를 곁들이면 새콤달콤 쫄깃함이 더해져 중독적입니다. 제 경험상 포도가 배보다 단맛이 강해 소주 안주로 딱 맞아요. 쌈장이나 콩가루 참기름 뿌려도 구수함이 살아나죠. 무순이나 상추에 싸서 오래 씹으면 차진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습니다.

남은 회 활용과 보관법

밀치회는 흰살 생선이라 남으면 바로 회덮밥으로! 고슬밥에 상추, 깻잎, 오이·당근 채, 콩가루 참기름 넣고 초고추장 비벼 먹으세요. 보관은 키친타월로 수분 닦아 랩+밀폐용기에 넣고 냉장 24시간 이내, 냉동은 1주일 가능합니다. 붉은살 피해서 보관하면 식감 유지돼요. 작년처럼 남은 걸 덮밥으로 먹으니 아깝지 않았어요.

자주 묻는 질문 모음

질문 답변
제철 언제? 11월~3월, 지방 풍부
썰기 팁? 굵은 평썰기 아삭, 가는 막썰기 쫄깃
초장 추천? 묽은 초장+포도
남은 회? 냉장 24시간, 덮밥 활용
가격? 350g 2만 원대

핵심 팁 정리

밀치회를 맛있게 먹으려면 제철 사서 굵은 평썰기, 포도 초장 찍고 오래 씹으세요. 남은 건 회덮밥으로 재탕하면 완벽합니다. 이 팁으로 겨울 내내 즐기시길 바래요. 여러분 경험도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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