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송어축제 2026, 예약 없이 텐트 잡았다? 이 방법만 알면 성공!
평창송어축제 2026 일정, 예약, 주차, 체험 팁 총정리.
- 인포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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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송어축제 2026, 겨울 여행 필수 코스
평창송어축제는 강원도 평창의 대표 겨울 축제로, 올해도 많은 분들이 얼음낚시와 겨울 체험을 기대하며 문의하고 계세요. 최근 이상기온으로 일정이 조정됐고, 텐트 예약과 주차 팁이 가장 핫한 주제예요.
2026 축제 일정과 변경 사항
올해 평창송어축제는 이상기온으로 결빙이 늦어져 1월 9일(금)부터 2월 9일(월) 오후 2시까지 진행돼요. 원래 1월 1일 개막 예정이었는데, 오대천 얼음 두께를 안전 기준에 맞추기 위해 9일로 미뤄졌습니다.
이 변화로 주말 방문객이 몰릴 수 있으니 평일 아침을 추천해요. 작년에도 비슷한 조정으로 첫 주말이 북적였는데, 미리 공식 사이트(festival700.or.kr)에서 최신 공지를 확인하세요. 문의는 033-336-4000으로 하시면 돼요.
축제는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2027 문화관광축제로 재선정돼 안전과 프로그램이 강화됐어요. 20주년을 맞아 연계 이벤트도 더 풍성해졌습니다.
인기 체험 프로그램과 요금
대표 체험은 얼음낚시예요. 얼음 구멍에 미끼를 던져 송어를 잡는 재미가 쏠쏠하죠. 저는 작년 방문 때 아이와 함께 처음 도전했는데, 30분 만에 첫 송어가 올라와서 소리가 났어요.
텐트낚시는 추위를 피할 수 있어 가족에게 인기예요. 아래 표로 요금을 정리했어요.
| 체험 종류 | 성인 요금 | 어린이 요금 | 비고 |
|---|---|---|---|
| 얼음낚시 | 25,000원 | 20,000원 | 낚싯대 별도, 현장 발권 |
| 얼음낚시 종합권 | 43,000원 | 35,000원 | 놀이시설 포함 |
| 텐트낚시 | 39,000원 | 30,000원 | 텐트·의자 제공, 온라인 예약 |
| 텐트낚시 종합권 | 49,000원 | 43,000원 | 놀이시설 포함 |
| 놀이종합권 | 30,000원 | - | 눈썰매·얼음자전거 등 |
놀이시설로는 눈썰매(8,000원), 얼음카트(8,000원) 등이 있어요. 잡은 송어는 현장 회·구이 센터에서 4,000원에 손질 가능하고, 1인당 2마리 반출이에요.
예약 방법, 꼭 알아두세요
온라인 예약은 텐트낚시만 가능해요. 1월 5일 오후 1시부터 공식 사이트에서 시작되니 서둘러야 해요. 취소는 2일 전까지 환불되지만, 현장 발권은 잔여석에 한해 가능합니다.
얼음낚시 등은 현장 구매예요. 주말엔 줄이 길어 평일 방문이나 이른 아침(9시 개장)을 노리세요. 작년 후기처럼 예약 없이 갔는데 텐트가 매진돼 실내만 이용한 분들이 많아요.
교통·주차 팁, 스트레스 없이 가기
자차 시 제1~제3주차장이나 평창종합운동장을 이용하세요. 주말엔 10시 전에 도착해야 자리가 나요. 네비에 ‘평창송어축제 제1주차장’ 입력하고, 현장 유도 표지 따라가면 돼요.
대중교통은 KTX 진부역에서 셔틀버스나 택시로 10분 거리예요. 셔틀은 공식 사이트에서 시간표 확인하세요. 임시 무료 주차장도 운영되니 교통 안내판 따르시면 편해요.
먹거리와 안전 주의사항
잡은 송어로 회, 구이, 탕수육을 드실 수 있어요. 오후엔 줄이 길어 아침에 낚시 후 바로 가세요. 축제장 장터에 매운탕 등도 많아요.
안전은 최우선이에요. 합동 점검으로 대설·한파 대책이 강화됐지만, 미끄러운 얼음판에서 장갑·모자 필수, 아이들은 보호자 동반하세요. 최근 후기에서 송어 안 잡히는 불만도 있었으니 아침 손맛 노리세요.
핵심 정보 한눈에
- 일정: 2026.1.9~2.9, 오대천 일원
- 예약: 텐트낚시만 온라인(1/5 시작)
- 주차: 제1주차장, 주말 조기 만차
- 팁: 아침 방문, 장갑·방한복 챙기기, 공식 사이트 확인
이 정보로 즐거운 겨울 여행 되세요!